CLEANB
세정제를 고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. 어떤 사람은 세정력을, 어떤 사람은 냄새를, 어떤 사람은 아이가 만져도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. 크린비는 그 기준들 사이에서 하나를 골라야 했습니다. 그래서 잡은 답은 '무엇으로 만드는가' 였습니다. 식품첨가물공전성분을 제품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고, 유칼립투스 오일을 더해 쓰고 난 뒤의 감각까지 브랜드의 일부로 만들었습니다. 온봄미디어는 이 브랜드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설계, 그리고 시장에 놓이는 방식을 함께 만들었습니다.
Year
2025
Scope
Branding
Timeline
1Year

로고 디자인 · 브랜드 아이덴티티 · 브랜드 마케팅
온봄미디어는 브랜드의 주장을 감성에서 사실로 옮겼습니다. "좋은 성분으로 만들었습니다"가 아니라 "식품첨가물공전성분을 기준으로 개발합니다"라고 말하게 했고, 그 문장이 로고·패키지·상세페이지·광고 소재 어디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기준을 세웠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