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razy_surfers
광안리 해수욕장의 노란 깃발 하나에서 시작된 서핑샵. 크레이지서퍼스는 서핑 불모지였던 한국 바다에서 20년 넘게 물 위에 서온 대표가 2014년 문을 연 이래, SUP(패들보드)를 '즐기는 사람만 타는 스포츠'에서 '누구나 하루 만에 즐길 수 있는 물 위의 놀이'로 바꿔왔습니다. 온봄미디어는 이 브랜드가 쌓아온 10년의 현장 경험과 바다를 대하는 태도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Year
2025
Scope
브랜드 리프레시 · 콘텐츠 디렉션 · 채널 운영
Timeline
1 Year

브랜드 · 콘텐츠(사진/영상) · 디지털 · 채널 운영
20년 넘게 바다에 있어온 대표의 이력과, 광안리 최초로 샤워물품을 완전 세팅하고 여성전용 1인 샤워장을 만든 집요함을 브랜드 스토리로 정리했습니다. 화려한 수식어 대신 "몸만 오면 된다"는 한 문장을 남기고, 썬라이즈 SUP·SUP 요가·튼튼 키즈 SUP처럼 시간대와 대상으로 나뉜 프로그램을 각각의 장면으로 시각화했습니다. 인스타그램은 별도의 외주 없이 현장에서 직접 기획·촬영해, 코치의 목소리와 참가자의 표정이 그대로 남는 콘텐츠로 운영했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