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ELCANE
반려견의 밥그릇 앞에서 사람은 늘 같은 질문을 합니다. "이거, 진짜 괜찮은 걸까." 벨케인은 그 질문에 성분표가 아니라 만드는 방식으로 답하는 브랜드입니다. 손질한 원료를 진공 포장하고, 낮은 온도에서 오래 익혀, 이가 약한 아이도 씹을 수 있는 결로 만듭니다. 온봄미디어는 이 브랜드의 로고와 패키지, 상세페이지, 그리고 홈페이지를 하나의 언어로 설계했습니다.
Year
2026
Scope
Branding
Timeline
12 weeks

로고 디자인 · 패키지 디자인 · 상세페이지 · 홈페이지
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. 모든 브랜드가 짙은 색 패키지에 '자연', '수제', '무첨가'를 적어 놓았고, 그 말들은 더 이상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합니다. 벨케인에게 필요했던 것은 새로운 형용사가 아니라, 다른 브랜드가 흉내 낼 수 없는 한 가지 사실이었습니다.





